지난 한 해 잘 자란 사과 수확을 했습니다. 그동안 한번도 먹지 못했던 사과를 처음 많이 수확합니다. 지난 일년 심만섭, 이정옥 권사님 가정에서 잘돌봐서 맛난 사과를 얻었습니다. 저절로 되는 것은 없나봅니다. 그리고 사과가 꽤 맛있습니다. 아직 완전히 익지 않았지만 사들이 쪼아 먹기 시작해서 수확했습니다. 주일에 전교인들이 함께 나누는 기쁨도 있네요. 수확의 기쁨이 하늘의 영혼 구원에도 풍성히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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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한 해 잘 자란 사과 수확을 했습니다. 그동안 한번도 먹지 못했던 사과를 처음 많이 수확합니다. 지난 일년 심만섭, 이정옥 권사님 가정에서 잘돌봐서 맛난 사과를 얻었습니다. 저절로 되는 것은 없나봅니다. 그리고 사과가 꽤 맛있습니다. 아직 완전히 익지 않았지만 사들이 쪼아 먹기 시작해서 수확했습니다. 주일에 전교인들이 함께 나누는 기쁨도 있네요. 수확의 기쁨이 하늘의 영혼 구원에도 풍성히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