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전관에 누수가 있어서 그동안 공사를 많이 했습니다. 하나님께서 건축에 관련된 분들을 많이 보내주셔서 비전관의 옥탑을 완전히 덥는 공사를 합니다. 누수의 원인이 되었기 때문입니다. 또 본당의 미비한 부분도 이번 기회에 모두 작업하여 마무리 하려 합니다. 이를 위해 오늘 남선교회 회원들이 판넬을 붙일 수 있도록 뼈대 작업을 했습니다. 징크판넬로 완전히 싸고 지붕까지 덮어서 누수를 완전히 잡을 예정입니다. 김중섭 권사님과 저만 빼고 모두 건축 일을 하시던 분들이라 일찍 공사가 마무리가 되었습니다.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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