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일 이진숙 권사님의 부친이신 이종의 장로님이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지난 수요일 최금안 권사님께서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고 장례 예배를 진행하였습니다. 귀한 가정이 슬픔을 맞이하였습니다. 우리가 진심으로 위로할 때 새 힘을 얻을 수 있을줄로 믿습니다. 하나님의 사랑으로 서로 위로하는 성도들이 되시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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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일 이진숙 권사님의 부친이신 이종의 장로님이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지난 수요일 최금안 권사님께서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고 장례 예배를 진행하였습니다. 귀한 가정이 슬픔을 맞이하였습니다. 우리가 진심으로 위로할 때 새 힘을 얻을 수 있을줄로 믿습니다. 하나님의 사랑으로 서로 위로하는 성도들이 되시기를 소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