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우리들의 이야기

위로가 필요합니다.

작성자차준만|작성시간26.06.13|조회수27 목록 댓글 0

지난 주일 이진숙 권사님의 부친이신 이종의 장로님이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지난 수요일 최금안 권사님께서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고 장례 예배를 진행하였습니다. 귀한 가정이 슬픔을 맞이하였습니다. 우리가 진심으로 위로할 때 새 힘을 얻을 수 있을줄로 믿습니다. 하나님의 사랑으로 서로 위로하는 성도들이 되시기를 소망합니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