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를 건축한지 10년이 되어가니 여러 가지 문제들이 생깁니다. 무엇보다 붙여진 타일들이 파손되며 떨어져서 사람이 다칠 수 있는 상황이 되어서 교회 로비를 새롭게 리모델링하고 있습니다. 성도들이 함께 힘을 합쳐 리모델링 공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번 기회에 교회를 찾는 탐방객들을 위해 한쪽면은 교회 역사관으로 사용하려고 합니다. 그래서 고민하여 하나하나씩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 매일 뜨거운 태양 아래서 수고하시는 성도들에게 감사합니다. 두건의 장례식과 함께 진행되어서 바쁘지만 그래서 행복하고 즐거운 시간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우리의 손으로 교회의 모습이 변하는 것을 볼 때 더욱 감사한 마음이 듭니다. 아직 모든 작업이 마무리된 것은 아니지만 조금씩 변하고 있는 교회의 모습에 새로운 도전을 받습니다. 모두 수고하셨고 기도해 주시리라 믿으며 감사를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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