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첫주는 평신도 주일로 지킵니다. 평신도들이 예배를 진행하는 시간입니다. 교회의 주역은 평신도들입니다. 목회자는 이 평신도들을 돕는 역할, 지도하는 역할, 그리고 함께 하는 역할을 맡은 사람입니다. 이렇게 합력하여 선을 이루며 자신에게 주어진 역할을 기쁨으로 감당할 때 몸된 교회는 머리되신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교회가 됩니다. 그 진리를 다시 생각하며, 다짐하는 시간이 평신도 주일이며, 교회의 주도적인 역할을 감당하는 평신도들이 결단하는 시간입니다. 이 평신도 주일에 평신도들이 주일 예배의 순서를 진행하며, 단합과 헌신을 다짐합니다. 6월 첫 주에 드려진 평신도주일 예배를 이제야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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