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들과 청년들이
스승의 날을 맞이하여,
목사와 장로님들 그리고 교회학교 선생님들에게
작은 선물을 했습니다.
세상에서 잊어가는 은혜를
교회에서나마 나누는 마음을 가질 수 있어서
너무도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다음검색
학생들과 청년들이
스승의 날을 맞이하여,
목사와 장로님들 그리고 교회학교 선생님들에게
작은 선물을 했습니다.
세상에서 잊어가는 은혜를
교회에서나마 나누는 마음을 가질 수 있어서
너무도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