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년에는 7월 14일에 제 생일입니다.
그런데 생일을 늦게 먹으면 안된다고 하시면서,
금주에 저의 생일상을 차려 주셨습니다.
언제나 김연화 권사님의 손길을 통해,
변함없는 사랑을 받습니다.
팔순의 노권사님께서
매년 목회자의 생일을 혼자 준비하십니다.
전 교인이 먹을 수 있는 음식을 준비하는 것이,
결코 쉽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항상 그 자리에 앉으면 몸둘바를 보르겠습니다.
언제나 모든 성도들의 섬김만을 받기에 감사합니다.
그리고 항상 부족함으로 부끄럽습니다.
모든 성도들의 축하를 받으며 받은 생일상을 보면서,
항상 다짐을 합니다.
모든 성도들에게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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