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맞이 꽃도 토끼풀 꽃도 향기를 맡아봐요~ 으음~ 편안한 감정이 느껴지는 풀향과 꽃향기에 미소가 절로 지어져요<
토끼풀 보단 달맞이 꽃이 좋았던 유준이는 선생님과 달맞이 꽃 앞에 앉아 시간을 조금 더 보내기도 했답니다🧡
어린이집으로 돌아가는 길 발견한 초록 열매는 새콤한 향기에 두손에 꼬옥 쥐고서 들고가는 아이들도 있었어요(。・∀・)ノ゙
< 금요일은 좋았던 순간을 다시 한번 경험해보았어요~ >
- 어제의 꽃향기와 열매의 향기를 맡아본 우리 아이들은 교실로 와 꽃을 보며 향기 맡는 시늉을 보였답니다><
그래서 오늘은 천 주머니를 들고서 바깥으로 나가 직접 나만의 향기 주머니를 만들어보았어요~
우리 아이들이 직접 만든 향기주머니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날씨가 좋아요~ 좋아하는 파란 버스 정류장에 앉아서 쉬어가요~
오늘은 개금 숲길 공원으로 걸어가보았어요~
읏샤읏샤 열심히 걸어 도착한 숲체험장!
돗자리에 모여 앉아 화사하게 핀 철쭉을 살펴보고 향기도 맡아보았어요❤️
천 주머니도 만져보고 철쭉을 넣어 향기 주머니를 만들었답니다😘
철쭉뿐만 아니라 풀잎이나 다른 꽃봉오리도 찾아보고 향을 맡아보며 주머니에 쏙쏙 넣어보며 나만의 향기 주머니가 완성되었어요~
더운 여름 나만의 향기 주머니는 잊혀지질 못할 향기로운 향기였답니다🧡🧡
향기 주머니 놀이가 끝나고 주위를 둘러보던 중 보인 우리의 겨울!
아이들과 멋진 거울 샷도 찍어보았어요~
다같이 김치~~
이번주도 씩씩하게 보내고 웃음꽃 피운 우리 아이들🧡
주말동안 푹 쉬고 즐거운 월요일에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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