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어머님, 아버님:)
이제는 놀다보면 땀구슬이 또로록 떨어지는 날씨를 느낄 수 있는 6월 3주 입니다💛
이번주는 다양한 향기를 맡아보고 먹어보고 경험해보며 더운 날씨를 이겨내보았어요><
거기다 언니오빠들과 함께 시원한 물감놀이까지!
이번주 우리 아이들은 어떤 향기를 맡아보고 추억을 만들어갔을까요?
함께 사진으로 보아요~😊
< 오늘의 감정은 어떤가요? >
- 지난주 감정카드에 관심이 많았던 우리 아이들을 위해 이번에 새로운 사진으로 감정카드를 준비해보았어요~
사진 속 표정을 보고 따라하기도 하고 마음에 드는 감정카드에는 빨래 집개를 콕콕 달아 멋지게 꾸며보기도 했답니다><
오늘도 조금씩 내 감정을 알아가고 표현해가며 쑥쑥 자라는 아이들이에요o(* ̄▽ ̄*)ブ
< 무더운 여름 수분충전은 필수! >
- 바깥놀이를 즐기던 중 화창한 날씨에 어느새 우리 아이들 이마엔 송글송글 땀이 맺혔어요!
그래서 시원한 그늘 밑에 모여 물을 마셔보았답니다!
오늘의 쉬는 시간의 모습 보실까요?
열심히 놀다보니 이마에는 송글송글 땀이 맺혀요!
이럴땐 ~ 수분 충전!
< 새콤달콤 향기가 손끝에서 피어올라요 >
- 친구가 가져온 귤에 관심을 보이던 우리 아이들의 모습을 선생님은 포작하였답니다 o(* ̄▽ ̄*)ブ
그래서 준비한 귤~ 직접 까보기도 하고 냠냠 새콤한 맛을 즐기기도 하고 껍질을 코로 가져가 킁킁 남아있는 상큼한 향기를 맡아보며 놀이하였답니다~
잘 먹는 아이들에게 다가가 "아~"하니 그거 기분좋게 나눠주는 우리 햇살소리반 아이들에요💛
작은 손으로 나눠주는 애정때문일까요 지금까지 먹었던 귤 중에 가장 달콤한 맛을 느낄 수 있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