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산새들과 함께 개금숲길공원에 다녀왔어요~!
공원으로 가는 길, 산새들이 평소 가고 싶어 했던 큰 놀이터에 들러 신나게 놀이기구를 타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어요.
친구들과 함께 웃고 뛰어노는 모습이 정말 행복해 보였답니다.
숲길공원에 도착해서는 솔방울 선생님과 함께
아까시 잎과 아까시 잎을 먹고 사는 바구미를 관찰해 보았어요.
작은 바구미를 손 위에 올려보기도 하고, 딱딱한 등을 조심스럽게 만져보며 곤충의 생김새를 자세히 살펴보았답니다
처음에는 조심스러워하던 친구들도 점점 관심을 보이며 신기해하는 모습을 보여주었어요.
관찰 활동을 마친 후에는 모래놀이를 하며 각자의 상상력을 마음껏 펼쳐 보았고, 흙미끄럼틀도 여러 번 타며 즐겁게 놀이했답니다.
자연 속에서 보고, 만지고, 뛰어놀며 즐거운 추억을 가득 만들 수 있었던 하루였어요.
오늘 산새들은 자연과 함께하며 새로운 것을 발견하고, 친구들과 즐겁게 어울리는 소중한 시간을 보냈답니다.
가정에서도 오늘 있었던 재미있는 이야기를 아이들과 함께 나눠보세요. 😊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