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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여행정보

작성자maru|작성시간04.07.23|조회수335 목록 댓글 0

1.렌트카의 보험은 필수
하루 9불짜리인데 자차에 리밋이 없는 걸로.

10
일이다보니 그것만으로도 100불이 가까운 거라
아깝기도 했지만 잘한거 같아요

저희차는 미드사이즈로 스트라투스를 받았는데요.
처음에 1918마일짜리를 받아 반납할때
4800
마일로 반납.
2900마일 정도를 달렸죠.

장거리 위주인 서부여행에는 보험은 정말 필수입니다.
자신의 차에 풀보험이 있다하더라도
가장 보험 하나 정도는 들어두는 것이 낫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렇다고 렌트카에 풀보험 필요는 없습니다.

 2.
안의 아이스박스는 필수.
저는 아이스박스 말고, 작은 핸드캐리 사이즈 아이스박스 챙겨갔는데.... 서부여행 최고의 효자품목이었습니다.
어느 호텔이든 아이스머쉰이 있어서
아침에 출발할 , 밤에 도착해서 얼음을 받아놓고
항상 시원~~ 음료를 맘껏 마실 있어 좋았죠.

들고다니기도 좋고.
차안에 공간 차지하지도 않고.
너무 좋았어요.

아이스박스. 더운 여름. 서부여행 필수 아이템입니다.
선글라스, 선크림도 필숩니다.

 3. 간식은 안에 항상 풍성히~!

도우넛, 쥬스, , 탄산음료, , 심지어 햄버거까지.
장만 보면 카트 하나가득 장을 봤죠.

결론은? 돈을 무진장 아낄 있었습니다.
의외로 초컬릿 같은거 주니
식사를 조금 하게 되고
배가 고프니 식탐도 내구요.

장거리 운전할 피곤하니 초컬릿이나 먹거리들이 도움이 되구요. 마트 가면 먹고싶다~ 싶은것은 사서 차에 쟁여 놓으세요.
오히려 절약하는 방법입니다.

 
4.
코펠 버너를 챙기자~!
음식을 사먹는다 생각하더라도
일주일 이상 서부여행을 다니는 분들이람 코펠 버너, 그리고 라면 정도는 챙겨가는 것을 권하고 싶어요.

햇반을 9 챙겼구요. ( 라스베가스와 la에서는 한국식당이 많으니 필요없었어요) 고추장 볶은거, , 그리고 라면 가지고 갔는데...

아침에 간단하게 따뜻한 물에 , 햇반 데운거, 고추장 조금 해서 요기 .. 11시쯤 점심을 사먹으니 허기도 안지고. 좋더군요.

특히 그랜드캐년이 여행 4일째였나? 얼큰한 국물이 너무 먹고 싶어서 파크닉 에어리어 가서 라면을 끓여먹었는데...
라면 한박스 사올걸.. 싶은 마음까지 들었습니다. ^^

어디든 피크닉 에어리어는 있으니 간단하게 라면 정도는 번씩 끓여먹음 그것도 별식이죠.
요세미티에서는 바베큐해먹었구요.

5.
자이언 브라이스캐년에선 미리 음식을 챙기자.
패스트 푸드점도 부실하게 있구요.. ^^;
맛도 별로 가격은 2 정도 비싸요.
자이언캐년이나 브라이스 캐년 때는 넉넉하게 음식물( 빵이나 햄버거, 과일, 음료, 간식들) 챙기시는게...

6.
서부여행은 자동차 여행으로~!
피닉스에서 세도나를 찾아가는 사막. 아리조나 사막도 인상적이었구요.
플래그스텝에서 그랜드캐년을 가는 해발 7000피트 길도 멋졌죠.
 
페이지에서 자이언캐년을 가는 사막 풍경.
아마.. 패키지 여행으로 때는 아무래도 그런 숨은 멋진 풍경을 대할 기회가 줄어드니까요.

7.
라스베가스에서는 흔히들 얘기하는 5개짜리 호텔에 한번은 묵어보는것?
 
라스베가스 호텔 전체 사이트와 바로 연결되는 사이트입니다.

http://www.cheapovegas.com/index.php

이사이트를 통해 팔레스스테이션에 2일을 묵고 하루는 베네치안에 묵었는데...
팔레스 스테이션은 하루 17 프러모션이었구요.
(
3개짜리입니다)
베네치안은 홈피에 들어가서 하루 129 프러모션이었습니다.
어쨌든 어던 호텔을 선택하든지.. 5개짜리 호텔은 한번은 이용해 보는 것이 라스베가스 여행의 묘미를 더하는 것이 아닐까 싶어요, 17불짜리 호텔 이용도 라스베가스가 아님 어디서 있겠어요 ^^
팔레스 스테이션. 솔직히 별루 좋았지만
그런데로 깨끗하고. .. 무엇보다 싸니까요. 용서가 되더군요.^-----^

아참. 하라스 호텔의 멤버쉽 카드를 만들면
쿠폰북을 주는데, 남편과 가신다면 따로 가셔서
쿠폰북을 둘이 따로 받으세요
리오호텔의 사우나 쿠폰이 들어있습니다.
 
8.
국립공원 일년 패스는 필수.
aaa
에서는 할인이 된다는데. 저흰 aaa회원이 아니어서
그냥 요세미티 입구에서 샀습니다.
덕분에 절약 많이 되었습니다.

50
주고 사면 일년간 국립공원을 어디든 무료로 다닐 있습니다. 저흰 서부에서만 이득 엄청나게 봤구요.
며칠 . 동부의 세난도 국립공원도 가서 적용 받아...
기분 좋았죠. 서부 여행 계획시 국립공원 일년 패스 사시는거 잊지 마세요 ^^

9.
프라이스 라인으로 예약하신 분들~! 후에 통장 잔액 확인하세요~

프라이스라인으로 호텔 예약을 했는데 나중에 보니 두번이나 돈이 빠져나갔더군요.
여행이라 자칫하면 모르고 지나갈 있겠더군요.
프라이스 라인은 예약할 이미 지불이 끝나면서
나중에 호텔 프런트 가면 카드로 확인을 하잖아요?
과정에서 더블페이가 모양.
확인하세요~~

프라이스 라인으로 평균 3개급.9일에 이정도면 아주 양호하죠? 역시 조금 빨리 예약한 것이 가격 할인의 주요 비결입니다. 석달 전쯤 예약하면 50 선에 2~3 비딩할 있습니다. ( 경우에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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