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큰 장점은 가장 싸다는 것이겠지요?
큰 가구나 가전제품은 가져 가지 않는 관계로 당장 급하지 않은 물품들은 우체국택배를 이용하였습니다.
우체국서 가장 큰 박스를 구입해서 집에서 20kg 넘지 않게 담아서 투명테이프로 싸시면 됩니다.
우체국에 가시면 무게 달고 계산하면서 붙이는 종이 주면 붙이고 투명테이프로 한 번더 붙여서 보내면 됩니다.
저희 같은 경우 서울에서 보내고 딱 40일만에 받았습니다.
주소는 처음에 집이 구해지지 않을 때는 지인집으로 한 후 차후 주소 변경이 가능합니다.
USPS홈페이지에서 Change of Address(방법 올려 놓았음)을 이용하시면 됩니다.
정 보내실 곳이 없을 때는 한인교회주소로 먼저 양해를 구한 후 하셔도 되고요.
비용은 20kg에 53,600원입니다.
우체국 선편 소포는 최대 20kg까지이며 비용은 최대 53,600이며 우체국 전용박스를 구입하셔서 넣으시면 됩니다.
저희가 보낸 중량과 금액입니다.
발송 경로는 epost.go.kr로 가셔서 처음 보낼 때 준 영수증의 등기번호를 입력하면 어디 있는지 조회 가능합니다.
그래도 궁금한 사항이 있으시면 1588-1300으로 전화하시면 되고요.
2013, 12,24 11;19am 서울 서초 3동 접수
2013, 12.25 08:01am 부산국제 발송교환국
2013. 12.26 10:47am 발송완료
2014. 01.01 14:38am 선박출항일
2014. 01.24 14:38am 선박입항일 New Jersey
2014. 02.03 2Box 받음
2014. 02.04 나머지 6 Box받음.
도착날짜에 맞추어 받을 수 있도록 미리 보내시면 편리하게 세인트루이스 생활을시작할 수 있겠죠?
6박스 모두 빠진 것 없이 잘 배달되었습니다. 중요한 물품은 없었지만요. 중요한 것은 직접 가지고 비행기를 타시면 되고요.
미국 우체국서 한국으로 선편소포로 보낼려고 했더니 미국은 없다고 하네요.
규격박스값도 한국보다 훨씬 비싸고요. 가장 큰 박스가 6달러정도 됩니다.
그래서 현대해상에 알아보니 35kg에 12900($119) 그것이 미국서 한국보낼때는 가장 싼 듯 합니다.
이민가방 같은 것도 보내준다고 하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