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회사에서 가장 유용하게 쓰는 어플-ithoughts HD에 관해 쓴 회원입니다.
ithoughts(Mindo라는 마인드맵 어플로 최근데 전환함. 더 그래픽컬해서 추천하고싶네요)만큼이나 잘 쓰는 어플이 있어 시간내서 이렇게 써봅니다.
그동안 회사에서 일정관리, 회의록 관리를 위해쓰는 어플은 다음 세가지 였습니다.
첫번쨰는 penultimate라는 어플로 터치펜사서 회사에서 주간회의록을 직접 적곤 했는데,
결정적으로 점점 회의록이 매주 쌓이다보니 관리가 안되더군요..
그리고 많이 쓰던 어플이 구글과 연동되는 칼라풀한 기본 어플인 calendar였고,
(notice를 위해 alert기능을 많이썼었죠)
이외에 예전에 제가 어플소개란에 todo 리스트를 관리하는 easytask라는 공짜어플도 말씀드렸는데.....
이세가지를 통합해서 묶어놓은 어플이 바로 오늘 소개할 todo라는 어플입니다.
캘린더에서 일정등록하는 방법과 거의 비슷합니다.
가장 다이어리 스러운 어플이라고 하겠습니다.
옵션에 가면 다이어리 링색상부터 종이종류도 변경이 가능합니다.
깔아보시면 아시겠지만, http://www.toodledo.com/ 싸이트와 인터넷으로 sync가 되고, 이를 또한 구글 캘린더와 연동시켜놓을 수가 있어(방법은 직접 몇번 해보시면 아실겁니다.), 한번만 링크시켜놓으면 편합니다.
저같은 경우는 그동안 todo리스트를 오피스 아웃룩이나 구글에서 잘 사용해왔지만,
결정적으로 아이패드의 캘린더와 연동이 안됐었지만, todo 어플을 쓰면 연동이 됩니다.
todo 리스트를 만들면 어플을 실행할때마다 http://www.toodledo.com/ 와 연동이 되며, 이는 자동으로
구글 캘린더와 연동이 됩니다.
그소린 구글캘린더와 연동되어있는 아이패드캘린더에서 todo 리스트가 뜬다는 얘기죠.
(물론 인터넷으로 toodledo싸이트에 접속해서 수정해도 아이패드상의 todo체크리스트가 변한답니다.)
todo 체크리스트에서 완료한 리스트를 체크하면 자동 삭제가 되는데,
이는 결국 아이패드의 달력에서도 다음 sync시 자동삭제된다는 얘기죠.
아이패드 어플중에 9.99불등 비싼 todo리스트를 많이 써봤지만 위 어플이 가장 직관적이고 편합니다.
저같은 경우는 이제 일정관리, 알림기능, todolist, 회의록 정리(블루투스 키보드를 활용중)는 위 어플로 하고 있습니다.
Mindo와 가장 애용하는 어플 2가지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