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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화갤러리

화가는 그림으로 말한다.[그림속의 숨은그림~작가 김재홍]|

작성자채성옥|작성시간10.05.07|조회수772 목록 댓글 1

이중구조 그림이란 말 들어 보셨나요?

그림속에 또 다른 그림이 들어있는...

여러분들도 숨은 그림을 찾으며,또 다른 재미를 느끼실 수 있을거예요!!

홍익대 서양화가 김재홍님은 아름답기로 유명한 동강을 특히 많이 그리셨는데..내가 좋아하는 또 다른 한 분의 화가입니다.

이분이 동강을 그리기 시작한것은 신문기사에 난 동강기사를 보고..천혜의 절경인 동강에 가면 무언가 해답이 나올것 같아..

막상 가서보니..풍광이 너무 아름다워 도저히 그림으로 나타낼 엄두가 안나서,하염없이 강물을 바라보고 있는데..

강물에 비친풍경이 사람의 모습으로 보여서..그날부터 신들린 듯 그렸다고 합니다.

 



1999'기도하는 모자상'은 전세계에서 2년에 단1권을 선정해 시상하는 '2004에스빠스 앙팡상(Espace Enfants)'을 받은

김재홍교수의 <동강의 아이들>그림책에 실린 작품입니다.

이렇게 돌려보고..자세히 아님 멍하니 들여다 보면 첫그림과 다른 그림이 보인답니다.

 

 


<시집가던 날>~새색씨 모습이 보이시나요?

 


<장날>~쪽진 아주머니 머리에 봇짐 이고 가는 모습을 찾으세요!!

 


<남매>~위엔 오빠,밑엔 여동생...

 


<거인의 잠 1>

 


<거인의 잠 2>

 

 

 

      



동강은 흐르는데- 박경규 작곡.작시 / 테너 임웅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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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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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엄범섭 | 작성시간 10.05.08 비녀 꽂은 뒷태의 처녀와 편안히 잠든 거인 나머지는 잘 모르겠네. 매직아이도 잘 보는 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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