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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 천 군

제46차 재경합천군향우회 정기총회 및 회장 이취임식(기사)

작성자허만정 기획국장|작성시간26.06.16|조회수17 목록 댓글 0

46차 재경합천군 향우회, 정기총회 및 회장 이취임식 열려

지난 4월 7일(화) 18시부터 서울 대방동 소재 공군호텔 3층 그랜드 볼룸에서 내 외빈과 350여명의 재경 17개 읍면별 임원단이 모인 자리에서 제46차 재경합천군향우회 정기총회 및 회장 이·취임식이 열렸다.

 

배동한 사무국장의 사회로 진행된 1부 의전행사에서 국민의례, 이병학 수석부회장의 개회선언, 신용철 회장의 유관기관 및 단체 소개에서 재경시·군향우회 사무총장 모임(경사회신기철 수석부회장김시헌 사무총장안우근(거창), 강승권(거재), 천황성(마산), 손우삼(밀양)을 소개하고내빈으로 신성범 국회의원김수정 경남 서울 세종시 부본부장유성경 합천군 기획예산담당관소개에 이어 재경합천군 읍·면 향우회장 송재우(합천), 배동한(가야), 지영성(가회), 김창우(대병), 정명화(대양), 정영조(덕곡), 손영한(묘산), 김호동(봉산), 김영도(삼가), 김진목(쌍백), 전계주(쌍책), 서상만(야로), 김석중(용주), 정방열(율곡), 노태율(청덕), 이형균(초게면)화장을 소개했다.

 

김윤철 합천군수의 감사패(유성경 기회예산담당관 대신 수여)에서 오정부 고문(적중), 권태일 부회장(대병), 정형섭 부회장(봉산), 김수현 이사(가회), 강영호 이사(쌍백), 장영자 운영위원((가야)에게 감사패와 축하 꽃다발을 전달했다. 

 

이어서 최효석 재경경남도민회장은 나병찬 부회장(대양), 최인숙 부회장(삼가), 김진목 부회장(쌍백) 유진영 부회장(쌍책), 박동춘 부회장(적중)에게 공로패를 수여하고 축하 꽃다발을 전했다.

 

신용철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부족한 제가 2년간 회장이란 중책을 맡아 작년에 집중호우로 수해를 당한 고향 합천군에 수재의연금 전달한마음 체육문화 축제와 더불어 종합전시회와 기업홍보박람회를 통한 향우간 교류와 결속을 다지는 일에 여러분 한분 한분의 마음이 모였기에 가능한 일이었다고 감사를 전했다

 

또한 새롭게 취임하는 박외희 회장에게 진심으로 축하의 말씀을 드리며 더 큰 포용과 지혜로 우리 향우회를 이끌어 주시리라 믿는다면서 신임 회장에게도 변함없는 성원과 협조를 당부했다.

 

이어서 김윤철 군수의 격려사, 박완수 경남지사, 신성범 국회의원, 최효석 도민회장의 축사가 이어졌다. 제2부 임원 선출에서 신용철 회장은 회장과 감사 인준 안건을 상정하고 회장에 박외희(봉산), 감사에 하광룡(합천), 이병학(초계)를 큰 박수로 두 안건이 가결되었음을 선포했다.

 

신임 박외희 향우회장은 취임사에서 부족한 저에게 향우회장의 중책을 맡겨 주신데 대하여 영광이자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고 말하고, “지난 2년간 훌륭하게 향우회를 이끌어 주신 신용철 직전 회장님을 비롯한 집행부 임원들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하고, 17대 재경합천군향우회는 원로 향우님들과 각 읍·면 향우회장님그리고 젊은 세대와의 소통을 더욱 활성화하여 화합과 단결의 기반을 더욱 굳건히 다져 나가겠다면서” 향우회와 고향 발전이라는 하나의 목표를 위해 우리 모두가 함께 힘을 모아 주십시오라고 당부의 말로 취임사를 맺었다.

 

이어서 축하 시루떡 커팅과 건배후 만찬이 이어졌다. 만찬 도중에 합천 출신 정은 가수의 유모어가 넘치는 사회로 노래자랑이 이어졌으며, 17개 읍·면별로 임원과 신·구회장과 함께 기념사진을 찍었다.

끝으로 합천군 애향가 제창으로 행사의 막을 내렸다.

(재경향우 류재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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