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월드파크골프장에서 라운드하고 비슬산 대견사를 다녀오다
경북 고령군의 뉴월드파크골프장에서 36홀 경기를 마치고, 10분 거리의 현풍 할매 곰탕집에서 점심 식사를 한 후, 15분 거리의 비슬산 투어버스 매표소<비슬산유스호스텔(아젤리아) 주차함>에 도착하여 다시 대견사 가는 길의 친환경 전기 셔틀버스로 갈아타고 15분정도 소요되는 종점인 대견사 주차장으로 향했다.
비슬산 자연 휴양림으로 향하는 비슬산 투어 관광버스는 해발 1,000m 고지를 오르내리며, 천연기념물 제435호인 비슬산 암괴류, 참꽃군락지, 자연휴양림, 대견사 등 달성군의 명소를 둘러보는 생태 탐방과 체험관광을 겸한 달성관광의 선두를 볼 수 있습니다.
대견사 주차장에 도착부터 한 바쿼 돌아오는 모든 일정이 도보로 시작되어 1시간 정도 소요되며, 대견사와 대견사 3층 석탑을 둘러본 후 산을 오르면 끝없이 펼쳐지는 참꽃군락지가 장관을 이루며 펼쳐집니다. 참고로 참꽃 축제는 4월 18일경이라고 합니다.
대견봉과 우뚝선 1,048m의 천왕봉을 바라 보면서 참꽃군락지 사이의 데크 길을 걷다보면 기바위가 나타나고 높은 산봉오리에 우뚝 선 비슬산 강우레이더관측소를 돌아오는 길에 아직도 곳곳에 눈이 녹지않아 설경에 감탄을 했습니다.
오전에 파크골프 라운드하시고 오후에 잘 가꾸어진 비슬산 자연휴양림의 대견사 투어릏 한다면 힐링과 더불어 금상첨화의 하루 일정이 될 것으로 강력 추천드립니다.
경북 고령군의 뉴월드파크골프장
윤동희 뉴월드 회장님과 반딧불 회원
뉴월드파크골프장의 카라반(캠핑카)
비슬산 투어버스 매표소
대견사 가는 길의 친환경 전기 셔틀버스
해발 1,000m에 위치한 대견사
대견사 전경
대견사 3층 석탑
기바위
비슬산에서 가장 높은 해발 1,048m 천왕봉
비슬산 강우 레이더 관측소
천연기념물 제435호 비슬산 암괴류
자연휴양림 속의 통나무 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