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2월 5일-정월 대보름의 뜻과 풍습
정월 대보름은
오기일(烏忌日)이라고도 하며, 한자어로는 '상원(上元)'이라고 한다.
음력으로 설날이 지나고, 첫 보름달이 뜨는 날이다.
대보름 전날인 음력 14일과 당일에는 여러 곳에서 새해의 운수에 관한 여러 풍습들을 행한다.
오곡밥을 지어 먹으며, 아침 일찍 부럼깨기. 귀밝이술을
마시고, 밤에는 뒷동산에 올라가 달맞이를 하며
소원 성취를 빌고 1년 농사를 점치기도 하였다.
대보름의 풍년과 복을 비는 행사로는
지신밟기. 쥐불놀이.사자놀이.줄다리기.차전놀이,농악놀이, 윷놀이, 연날리기, 더위팔기 등이 있으며,
일련의 풍년과 무사 태평을 기원 하였다. .오늘 날씨가 좋아 보름달을 볼수있다네요.
온가족이 달맞이하여 한해 건강과 행복을 빌어보시기 바랍니다.
오곡 찰밥 맛있게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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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월대보름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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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월대보름 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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