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더운 날씨에 그늘이 시원한 무선산 둘레길을 찾았다. 무선산 둘레길을 걷다보면 많은 지인분들을 만나곤 한다. 오늘은 지인을 몇분이나 만날까 기대를하며 산책을 시작했다. 역시 오늘도 반가운 네분의 지인을 만나 사진 한컷씩 했다. 하산하다보니 새로운 둘레길이 있어 등산반 리본을 설치한후 하산함. 축협 명품관에서 돼지갈비에 막걸리 한잔으로 오늘 산책을 마무리함.
집에 가는길에 접시꽃이 예뻐서 한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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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운 날씨에 그늘이 시원한 무선산 둘레길을 찾았다. 무선산 둘레길을 걷다보면 많은 지인분들을 만나곤 한다. 오늘은 지인을 몇분이나 만날까 기대를하며 산책을 시작했다. 역시 오늘도 반가운 네분의 지인을 만나 사진 한컷씩 했다. 하산하다보니 새로운 둘레길이 있어 등산반 리본을 설치한후 하산함. 축협 명품관에서 돼지갈비에 막걸리 한잔으로 오늘 산책을 마무리함.
집에 가는길에 접시꽃이 예뻐서 한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