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3년 전두환 대통령 시절에 충북 청주시 상당구 대청호 인근에 남쪽의 靑瓦臺로 건설, 대통령들의 별장으로, 전두환, 노태우, 김영삼, 김대중, 노무현 등 5명의 대통령들이 와서 心身을 힐링하던 곳으로 2003.4.13. 노무현 대통령정부가 충청북도로 소유권을 이양후 민간인에 개방하여 관광지로 인지도가 높다.
筆者는 2004년초에 등산반 일원으로 다녀간 후 22년 만에 探訪이다.
2004.5.23.등산반일원 사진(유선재,박승원,성기우,홍석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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