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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니스

테니스2633

작성자김승태|작성시간26.06.10|조회수16 목록 댓글 0

바람은 살랑살랑해도 여름이다 수국향 그윽한 화단을 지나 코트에 들어서니 여자팀이 먼저 코트를 손 본다 브러시하고 라인 긋고나니 땀난다 오늘도 건각 일곱이 모여 수담을 나누고 백세까지 한번 가보자고 한다 백세 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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