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대야로 잠 못드는 밤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휴가를 기다리기 전, 주말에 당장 시원한 바닷가로 달려가야 될 것 만 같습니다. 전 주말은 순창으로,주일이 익산으로 탁구대회에 참가합니다.ㅎㅎㅎㅎ 작성자 즐탁인 작성시간 08.07.1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