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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제 밤부터 조금씩 시원해지네요... 지난주 화요일 불볕더위를 정점으로 온도가 조금씩 하강하면서 이제 조만간 '천고즐탁'의 계절이 도래할것 같습니다. ^^ 작성자 서영식 작성시간 08.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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