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것에 대해 미운 마음을 품거나 자기가 억울한 일을 당했다고 해서 꼬치꼬치 캐고 들거나 속상해하면서 세월을 보내기에는 우리 인생이 너무 짧은 거란다. 시간이 지나면 상처는 치유됩니다. 그래서 '시간이 약'이라고 하지요. ^^ 작성자 즐탁인 작성시간 08.08.12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