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의 집은 하늘에 있고 / 나의 집은 풀 밑에 있다 해도 / 너는 내 생각 속에 산다 너는 먼 별 창 안에 밤을 재우고 / 나는 풀벌레 곁에 밤을 빌린다 해도 / 너는 내 생각 속에 잔다 - 조병화 '나의 사랑하는 자에게' 中 작성자 즐탁인 작성시간 08.08.20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