탁구인의 '천고즐탁' 탁구의 계절이 다가옵니다. 유남규, 현정화코치와 국대 선수들 협회 혼란등의 어려운 환경에서도 값진동메달을 땄습니다. 개인전에서도 화이팅하여 한국탁구의 저력을 보여주었으면 합니다. 작성자 서영식 작성시간 08.08.2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