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휴가가 끝나갑니다. 그래도 여전히 일상으로 돌아오기가 쉽지 않지요? 들뜬 마음은 9월이 되어야 진정이 될까요. ^^ 재촉하듯 가을을 알리는 선선한 바람과 선명한 하늘에 하얀 뭉게구름이 반갑기만 한건 아닌데요. 치열했던 더위엔 이 여름 언제 가나 했는데, 사람의 마음은 간사하기만 합니다 작성자 즐탁인 작성시간 08.08.2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