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징올림픽의 좋은 성적으로 마린보이 박태환 선수의 수영과 윙크왕자 이용대 선수의 배드민턴 등 올림픽 인기종목을 중심으로 생활스포츠를 즐기려는 동호인들이 기하급수적으로 늘고 있다고 하는데요, 앞으로 10년후에는 박세리 키드처럼 박태환 키드, 이용대 키드가 세계를 주름 잡을 날을 기대해봅니다.^^ 작성자 즐탁인 작성시간 08.09.02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