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포의줄님 말씀듣고 어제밤 모처럼의 무리했더니... 땀이 줄줄.. 요즘은 늦 더위가 마지막 힘을 다하는 유별난 여름의 끝물같습니다. 작성자 서영식 작성시간 08.09.09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