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쌀쌀하네요.. 이런날엔 따스한 난로가 놓여져 있던 교실의 추억이 그리워지네요.. 난로에 도시락 올려놓고 둘러서서 이런저런 이야기 나누던 칭구들도 생각나구요.. 옛 추억을 그리는 여유로은 하루 되시길.. 작성자 스피드맨 작성시간 08.11.12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