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도 얼마 남지 않았는데요. 지금쯤 내년도 달력을 챙겨보셨다면 실망이 크실 것 같아요. 2009년도는 올해에 비해 3일이상 되는 연휴도 대폭줄고, 법정 공휴일이 대부분 주말과 겹치기 때문입니다. 기축년 소띠해라는 2009년, 소처럼 열심히 일하는 한해가 되라는 의미일까요? ^^ 작성자 즐탁인 작성시간 08.12.10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