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적으로 경기 불황, 실업율 증가등 잔인한 2008년 한해도 어느덧 마무리가 되고 있습니다. 늘 그렇듯 올초 세웠던 계획들이 내년으로 넘어가고 있는데요, 보름 남은 2008년이 짧게만 느껴지지만 달리보면 아직도 2008년의 1/24이 남았습니다. 2008년, 남은 시간 아름다운 마무리를 하는것도 중요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 작성자 즐탁인 작성시간 08.12.15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