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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달력의 가장 마지막장, 그중에서도 이미 중순을 넘긴 12월 넷째주 화욜입니다.. 올해는 유난히 어렸웠던 해였음을 모두가 몸소 실감하지 않았나 생각합니다.. 때문에 다가올 2009년이 그 어느해보다 기대감으로 가득차네요.. 누구에게나 큰 의미로 새겨지는 12월을 소망의 달이라고 부르고 싶습니다..해마다 부푸는 꿈과 소원의 향기를 삶에 적절히 쏟아놓으며, 반성하기도 하는 그런 시간.. 횟님들!! 올해 잠깐 움츠렸다면 분명 내년엔 더욱 놓이 오를거라 생각합니다..희망과 행복이 가까이에 있음을 늘 기억하고 2008년의 마지막 단추, 성공적으로 끼우길 바랩니다 - 사무장 김명관 작성자 스피드맨 작성시간 08.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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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잘 받고 귀환혔습니다... 작성자 스피드맨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08.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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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교육받느라 고생했지요? 작성자 즐탁인 작성시간 08.12.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