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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떤 어려운 상황도 자세히 들여다보면 빠져나가는 출구가 있게 마련이다. 출구의 안쪽에서 서성이다 포기하고 돌아서려 할 때 보이지 않는 손이 등을 떠민다. 결국 "그래, 좋다! 밀고 나가자"하며 문고리를 잡는다.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단지 이것뿐이다. 작성자 즐탁인 작성시간 09.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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