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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ㅅㅐ해가 시작된지 벌써 1달이되어 가네요.. 연초에 세운 계획과 다짐들은 점점 흐려져 가는데 추위는 다시 강해진다고 허니.. 횐님들! 2009라는 숫자가 좀 친해지셨나요?? 마음은 아직도 2008년에 머물러 있는지 서류에 습관적으로 2008이라는 숫자를 적어 넣곤 하네요. 아직까지 남아있는 지난해의 아쉬움은 모두 정리하고 새해에 세웠던 계획들을 다시 한번 떠올릴 때 인 것 같은데.. 러시아의 문호인 톨스토이는 "한 해의 마지막에 가서 그 해의 처음보다 더 나아진 자신을 발견하는 것이 인생의 가장 큰 행복이다"라고 했다던데.. 일년이 지나 2009년을 마무리할때에는 오늘보다 더 나아진 자신을 발견하는 행복한 사람이 되었으면. 작성자 스피드맨 작성시간 09.01.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