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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이가 든다는 것도 받아들이긴 힘든데, 나잇살이라는 원치 않은 체중 부담과 주름이라는 세월이 주는 선물까지 익숙해지기란 쉽지 않습니다. ^^ 혹시 세월의 흐름을 막기위해(?) 어떤 노력을 하고 계세요? 작성자 즐탁인 작성시간 09.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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