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서울 아침이 49년만에 가장 더운 날이였다고 하죠. 실은 이쯤에는 옷입기가 참 애매합니다. 막상 봄옷을 꺼내 입으려니 썰렁하고, 칙칙한 겨울옷을 입으려니 더워보이기도 하구요. 이런 날엔 기분전환도 하고 봄기운도 느낄겸 화사한 스카프나 넥타이로 멋을 내보면 어떠세요? 작성자 즐탁인 작성시간 09.03.19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