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의 위치로 24절기로 나눈 선조들의 지혜는 감탄하지 않을 수 없지요. 오늘은 낮이 길어지기 시작한다는 춘분(春分)입니다. 간혹 비소식이 있긴 하지만 따뜻한 날씨의 봄기운은 여전합니다. 이번 주말엔 봄을 만나러 교외로 떠나보셔도 될듯, 행복한 주말되세요! 작성자 즐탁인 작성시간 09.03.20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