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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전에는 꽃이 아름답다고 생각했는데 요즘은 조금씩 마음이 바뀌어갑니다. 희망의 자리를 믿는 사람들, 어려움 속에도 여전히 우리가 걸어가야 할 길이 있음을 믿고 그것을 살아내는 존재들이 있다는 것. 사람이 아름다운 이유는 그를 향한 선한 목적의 황홀한 끌림이 있기 때문입니다.^^**^^ 작성자 즐탁인 작성시간 09.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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