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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코트를 벗은지 얼마되지 않았는데 초여름같은 더운 날씨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지난해엔 비바람으로 만개한 벚꽃을 제대로 감상하지 못했던거 같아 서운했던 기억이 납니다. 올해는 제대로 즐길 수 있겠어요. 행복한 주말되세요! ^^ ** ^^ 작성자 즐탁인 작성시간 09.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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