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대 소방안전공학과, 2018년 소방공무원 채용서 합격자 11명 배출
김천대, 소방안전공학과 정원대비 전국 상위권 소방공무원 합격!
2018년 김천대 소방안전공학과 졸업생 소방공무원 합격자 11명(07월 말 기준)으로 정원대비 전국 최상위권 수준이며 후반기 모집에도 10명 이상 추가합격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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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소방공무원을 꿈을 키우고 있다면 김천대학교 소방안전공학과를 주목해 보자. 김천대 소방안전공학과는 2016년 소방공무원 채용시험에서 14명을 정점으로 매년 10명 이상의 합격자를 배출하고 있으며 올해 역시 7월말 현재 11명이 합격하였으며, 특히 올해는 정부정책에 따라 후반기에 소방공무원 증원이 발표되어 10명이상의 추가합격이 예상하는 등 명실상부 소방공무원 양성의 요람으로 인정받고 있다.
김천대 소방안전공학과 관계자는 “학과 입학정원이 40명임을 감안하면, 11명이라는 합격자 수는 전국 소방안전공학과 중에서도 상위권 수준”이라며 “체계적인 커리큘럼 구성은 물론, 소방공무원을 꿈꾸는 학생들을 위한 맞춤형 지원을 통해 보다 많은 합격자를 배출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전했다.
김천대 소방안전공학과는 1992년 경북 최초로 학과가 개설된 이래 지금까지 130여 명의 소방공무원 및 1,200여 명의 소방∙안전 전문가를 배출한 바 있다. 특히, 정부가 안전문화 창달이라는 국가목표 달성을 위해 매년 2,500여 명 이상의 소방공무원 채용 계획을 밝힘에 따라 향후 김천대 소방안전공학과를 지원하는 학생들 역시 크게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
2018학년도부터는 학과 명칭을 ‘소방안전공학과’로 변경하면서, 재학 중 소방∙안전 전문가로서 역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교과과정을 더욱 전문적으로 편성하는 한편, 졸업 전 소방설비기사, 산업안전기사, 화재감식평가기사, 위험물산업기사 등 소방∙안전에 관련된 국가기술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도록 별도 과정을 운영 중에 있다.
또한 김천혁신도시에 위치한 한국전력기술㈜에서 시행하는 ‘Power Engineering School Camp’ 에서는 김천대학교를 포함한 포항공대, 경북대, 금오공대 등 경북지역 대학 등 전국 35개 대학생들과 전공 관련 역량을 키울 수 있는 기회도 제공하고 있다. 이와 함께 방학기간에는 한전기술, 소방전문기업 등을 통한 산업체 프로그램 등에 참가가 가능하며, 소방공무원으로서의 역량 배양을 위한 선후배 멘토링, 국가기술자격증 동아리, 영어학습 동아리, 전공 동아리 등도 활발하게 운영 중이다.
소방안전공학과 이성호 교수(학과장)은 “최근 방재안전공무원(9급) 직렬 신설로 소방학과 재학 중인 학생들에게 소방공무원 외에 방재∙안전 전문공무원으로 진입이 가능해 지는 등 졸업 후 진로 선택의 폭이 확대되고 있다”며 “향후 소방관련 학과에 대한 인기가 높아질 것으로 전망됨에 따라 학과 명칭 변경과 함께 소방∙방재∙안전에 대한 명문대학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