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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대학교 RISE사업단 토탈케어센터, 김천시재가노인통합지원센터와 시니어 정서지원 문화체험 프로그램 운영

작성자홍보팀 김천대학교|작성시간26.06.05|조회수16 목록 댓글 0

김천대학교 RISE사업단 토탈케어센터, 김천시재가노인통합지원센터와 시니어 정서지원 문화체험 프로그램 운영

김천대학교(총장 윤옥현) RISE사업단(단장 방현수) 토탈케어센터는 지난 6월 5일 김천시재가노인통합지원센터(센터장 정현재)와 연계하여 김천시 거주 시니어를 대상으로 ‘시니어 정서지원 문화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지역 어르신들에게 문화체험과 나들이 기회를 제공하고, 또래 어르신 간 교류와 세대 간 정서적 소통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본 프로그램에는 김천시 거주 시니어 18명이 참여했으며, 전북 무주군에 위치한 머루와인동굴과 태권도원 일대에서 진행됐다.

참여 어르신들은 무주 머루와인동굴을 방문해 동굴 관람과 족욕체험을 하며 지역 특색이 반영된 문화·체험 활동에 참여했다. 이어 점심식사 후 무주 태권도원으로 이동해 태권도 공연을 관람하고, 모노레일 탑승 및 전망대 관람을 통해 자연환경을 감상하며 신체적·정서적 이완의 시간을 가졌다.

특히 김천대학교 학생 자원봉사자들은 프로그램 전 과정에 동행하며 이동 보조, 안전관리, 말벗 지원 등을 수행했다. 이를 통해 어르신들의 안전한 프로그램 참여를 도왔을 뿐만 아니라, 세대 간 정서적 교류와 따뜻한 돌봄의 의미를 실천하는 계기가 됐다.

김천대학교 RISE사업단 방현수 단장은 “이번 프로그램은 지역 어르신들에게 단순한 문화체험을 제공하는 것을 넘어, 지역사회 돌봄 체계 속에서 대학이 수행해야 할 사회적 책임을 실천한 의미 있는 활동”이라며 “앞으로도 김천대학교 RISE사업단은 지역기관과의 협력을 강화하여 지역사회 구성원의 삶의 질 향상과 정주 여건 개선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토탈케어센터 김동훈 총괄교수는 “어르신들이 일상에서 벗어나 또래와 함께 소통하고, 학생들과 교류하며 정서적 활력을 얻을 수 있었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며 “토탈케어센터는 앞으로도 시니어 건강관리, 정서지원, 문화체험, 방문형 돌봄 프로그램 등을 연계하여 지역사회 맞춤형 통합돌봄 모델을 지속적으로 확산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천대학교 RISE사업단 토탈케어센터는 앞으로도 김천시재가노인통합지원센터를 비롯한 지역 유관기관과 협력하여 시니어 정서지원, 건강증진, 돌봄 연계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지역사회 문제 해결과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한 대학 기반 토탈케어 사업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문의처 김천대학교 RISE사업단 (사회적 가치 실현) 054-420-4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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