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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대학교, 「2026년 경상북도 청년(예비)창업가 육성사업」 발대식 개최

작성자홍보팀 김천대학교|작성시간26.06.16|조회수6 목록 댓글 0

김천대학교, 「2026년 경상북도 청년(예비)창업가 육성사업」 발대식 개최

김천대학교(총장 윤옥현) 산학협력단(단장 방현수)는 지난 6월 11일 김천대학교 본관 2층 대회의실에서 「2026년 경북청년 예비창업가 육성사업」의 발대식을 개최하였다.

이날 행사에는 김천대학교 윤옥현 총장을 비롯하여 김덕호 산학협력단부단장, 정우민 청년CEO사업단장 등 대학 관계자들과 한국도로공사, 김천상공회의소 등 지역 주요 기관의 관계자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2026년 경상북도 청년(예비)창업가 육성사업」은 김천시가 주최하고 김천대학교 산학협력단 청년CEO사업단이 주관·운영하는 사업으로, 김천시에 거주하는 청년 창업가들에게 창업 공간 제공, 전문가 멘토링, 창업 교육 및 창업활동비를 지원하여 창업 성공 기반을 마련하고자 기획된 사업이다.

이번 발대식에서는 엄정한 심사를 거쳐 선정된 4개 팀의 창업 아이템이 소개되었다. 이번 사업에 선정된 청년 창업가들은 다음과 같다.
▲6차산업 창업 분야 배준현 청년창업가(개량메주, 청국장, 된장, 고추장), ▲6차산업 창업 분야 원영석 청년창업가(팜크닉(farm+picnic), 바질농장체험), ▲6차산업 창업 분야 이성호 청년창업가(과일믹솔로지), ▲지식창업 분야 최종윤 청년창업가(글루텐프리 쌀 디저트 답례품, 지역 특산물 활용한 지역 맞춤 디저트) 등으로, 각 팀들은 지역적 특성을 반영한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아이디어로 주목받았다.

윤옥현 김천대학교 총장은 “청년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도전정신이 지역의 새로운 성장동력이 될 수 있도록 대학이 보유한 교육·연구·산학협력 역량을 적극 지원하겠다"며 "예비창업가들이 지역에 정착하여 경쟁력 있는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창업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우민 김천대학교 청년CEO사업단장은 "선정된 청년 창업가들이 보유한 창업 아이디어를 구체화하고 사업화할 수 있도록 창업교육, 전문가 멘토링 및 창업활동 지원을 체계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김천대학교 산학협력단은 이번 발대식을 시작으로 교육, 멘토링, 성과관리 등을 통해 청년 창업가들의 성공적인 사업화를 지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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