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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렌사나 가족들, 면회 금지는 인권 탄압 주장

작성자순도리|작성시간11.05.20|조회수20 목록 댓글 0

 

로렌사나가(家)의 가장인 왈데마르 로렌사나가 지난 4월 26일 체포되어 Frijanes 2 교도소에 수감되어 있는데, 그 가족들은 당국이 가족 면회 뿐만 아니라 변호사 면담도 허락하지 않는 것은 인권 탄압이라고 주장했다. 일요일 시내 한 호텔에서 기자 회견을 자청해, 그의 어머니인 우발디노 로렌사나와 여동생 마르따 훌리아는 "수사 당국이 우리 가족을 계속 괴롭혀 오고 있다. 가족들과 변호사가 교도소에 들어가지도 못하고 있는 형편이다. 우리는 수사 당국이 요구하는 것은 모두 공개할 준비가 되어 있다. 우리는 농사와 축산업에 종사하는 선량한 국민일 뿐이다"라고 주장했다.

 

위의 내용은 한인일보 기사를 인용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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