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년을 한결같이 아이들과 함께하신 원장님
엄마,아빠 어버이 노래를 부르며...
부모님께 큰 절을 올리고 가슴에 카네이션을 달아드렸어요.
세족식... 가슴찡한 순간
정성껏 발을 씻겨주는 우리아이들 모습에 저절로 눈물이...
부모님과 함게 맛있는 케잌을 만들어보았어요.
"내가 만든 케잌 잘 만들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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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을 한결같이 아이들과 함께하신 원장님
엄마,아빠 어버이 노래를 부르며...
부모님께 큰 절을 올리고 가슴에 카네이션을 달아드렸어요.
세족식... 가슴찡한 순간
정성껏 발을 씻겨주는 우리아이들 모습에 저절로 눈물이...
부모님과 함게 맛있는 케잌을 만들어보았어요.
"내가 만든 케잌 잘 만들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