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세미 열매가 열리기 시작합니다.
조금늦은감은 있지만 수세미는 잘자라기 때문에 금방 자라게 됩니다.
집뒤 가공실 옆이라 자주 가보질않아서 넝쿨을 안올려 주었더니 아무렇게나
땅으로 뻗어서 어제낮에는 이 것들을 하우스위로 올려 주었지요.
어제 한낮에는 35도까지 올라 여기도 넘 더웠습니다.
한낮에 가공실에 는 더워서 가공실에서 지내다 늦은오후 무,배추심을곳 로터리치고
둑을 삽으로 일일이 10두룩만들고나니 온몸이 땀법벅입니다.
1차로 메밀을 심었고 2차는 15일경에 심을예정입니다.
작물은 심는시기를 맞춰서 심어야 수확량이 많으므로,지금심으면 꼿은 피는 데
알맹이가 잘 열리지 않는다네요.
어제 심은곳은 더이상 트랙터가 못들어가니까 하는수없이 파종한겁니다.
아침에는 비닐쒸우고 배추 모종등...을 심을것입니다.
조카들이 휴가를와서 점심을 먹기위해 앉아있습니다.
오늘 까지 무덥고 내일부터는 태풍의 영향으로 강한바람과 비가 내린다니
걱정입니다.
피해없이 지나기를 기대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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