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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향정 이경목(한풀선사) 작성시간16.10.05 어제 작품은 일단 철수를 하셨군요.
그렇잖아도 오늘 새벽에 일어나니 비가 내리길래,
태풍이 04:00 경에 제주도를 강타한다는데 아침에는 어떻게 될라나? 하고 걱정을 많이 했습니다
저는 어제(월요일 서예수업을 어제 했음) 서실에 나가서 공부를 해야했기에
또 퇴근을 할 무렵에는 기후에 아무런 문제가 없어, 까마득히 잊어 버리고 있었습니다.
아무튼 노고가 많으십니다~! ^*^
저는 강아지 때문에 제 차로 올라가야 할 것 같습니다.
강아지를 크레이트에 넣어 차에 싣고 갈 수 있으면 좋은데,
회원들이 몇 분 가실지도 모르고, 또 싫어 하시는 분들도 계실 것 같아서요.
딸 보고는 봉녕사로 내려와 사경작품 감상도 하고 사찰 구경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