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술년도 이제 얼마 남지않았습니다
올 한해 많은 일들을 해 냈습니다
모두 잘 따라 협조해주신 행자님들
머리숙여 감사에 예를 올립니다
올해에 많은 일을 하신 김화백님
전 회원들의 마음을 모아
공로상이라는 명칭을 넣어
작은 정성을 드렸습니다
서로서로 마음을 알아주고 챙겨가는
불향지
인연을 아름답게 성화 시켜가는 행자님들
기해년에도 같이 손잡고 가이시더
보시도 많이들 하셨네요
나선생의 한땀한땀 누빈명주
불향지 마크로 파란마후라
모두같이 반겨 목에 감고
감사하는 모습 고마웠습니다
육바라밀을 실천하는 행자님들~~~~
복 많이 받으셔요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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