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 거시기의 신비로운 매력*^^*
※ 고무줄도 아닌것이 늘어났다 줄었다~~~
※ 썬텐도 안 한 것이 구리빛으로 그슬렸어~~~
※ 버섯도 아닌것이 버섯 행세를 해~~~
※ 눈도 아닌것이 쌍거풀 수술을 했어~~~
※ 군발이도 아닌것이 철모를 썼어~~~
※ 예수님도 아니것이 죽었다 살았다 그래~~~
※ 젖소도 아닌것이 밀크도 잘 나와~~~
※ 체하지도 않은것이 들어가면 막 토해~~~
※ 정원사도 아닌것이 잔듸에 물도 잘줘~~~
※ 한의사도 아니것이 가죽 침도 잘 놔~~~
※ 양의사도 아닌것이 홀몬주사도 잘 놔~~~
※ 자존심이 얼마나 쎈지 죽어도 잘 서~~~
※ 예쁘다고 만져주면 막 성을 내~~~
※ 두더지도 아닌것이 구멍도 잘 파~~~
※ 지휘자도 아닌것이 잘 휘저어~~~
※ 방앗간도 아닌것이 떡 방아도 잘 찧어~~~
※ 형제간도 아닌것이 큰놈 작은놈이 있어~~~
※ 보이스카웃도 아닌것이 아침에 텐트도 잘 쳐
♧그 년
♣ 더 미친년
한번 했으면 그만이지 속궁합 맞다고
자꾸 해 달라는년
♣ 패죽일년
함 했다고 마누라 행세하는년
♣ 죽일년
할 때는 오빠 제일이라고 해놓고 하고
나서는 물건 작다고 소문내는 년
♣ 나쁜년
하고나서 책임지라고 하며
용돈을 두둑히 달라고 하는년
♣ 더나쁜년
함 할 때마다 돈 안주면
내 여자에게 까발리 겠다고하는년
♣ 웃기는년
구멍도 큰년이 내 것 들어가면
무진장 아픈척 하는년
♣ 헷깔리는 년
만날 때마다 자꾸 옵빠가 멋있고
뭐든지 주고 싶다더니 함 하자면
싫다는 년
♣ 이상한년
계속 물건만 잡고 있는년
도대체 왜 그러는게야?
♣ 황당한 년
한참 씩씩대며 할 일을 하다가
옆방에서 소리나면 갑자기 멈추는 년
♣ 더 황당한 년
한참 씩씩대며 할 일을 하다가
옆방에서 소리나면 일어나서
엽방의 소리를 염탐하는 년
♣ 줘박고 싶은 년
무지하게 할 줄도 모르는 주제에
하는 도중에 기분이 안난다며
TV나 보자는 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