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보육교사를 공부중인 예비 교사인데요~
친구의 추천으로 처음 난타 강의를 받게 되었는데요~
강의를 듣다 보니 정말 열과 성의를 다해 가르치시는 교수님들과
연 2일에 걸쳐 온종일 열심히 교육 받으시는 수강생 여러분의 진지하고 열의가 넘치는 분위기에 너무나 감명 받았습니다.
처음 강의를 듣는 저는 뭐가 뭔지도 모른체 강의에 참여하게 되었는데요. 얼떨결에 분위기에 휩싸여 저도 모르게 북을 열심히 두드리게 되더군요~ 맘 같지않게 자꾸 박자가 안맞고 엉뚱하게 두드리게 되기도 하구 조 발표시간에 팀원 여러분께 민폐를 끼쳐 드려 많이 죄송스럽기도 했지만요~ 이번 교육을 계기로 더욱 열심히 연습해서 실력도 높이고 아동 국악이나 전래동요등을 배워서 영유아 교육의 현장에 실력을 갖춘 교사가 되어야 겠다 하는 마음을 다져 보았답니다.
명 강의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30기 김경미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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