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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눈양지꽃, 5월의 설악산에서.

작성자물레|작성시간26.06.22|조회수56 목록 댓글 1
회장님 뒤태, 뚜벅이님, 물레
설악산 중청과 대청봉

 

설악산 민눈양지꽃

 

 

근 1년 만에 동행한 강··산 산행입니다.

정상 바로 아래 바람 센 바위틈에서 
처음 보는 작은 야생화 하나를 만났습니다.

민눈양지꽃.

산 아래는 이미 초여름인데
아직 늦은 봄이 남아 있었어요.

 

한 달 뒤에 쓰는 많이 늦은 산행기이지만,

그날의 여운을 떠올리며 짧게 후기를 남겨봅니다. 

 

 

 

#또갑시다설악 #한계산 #백리향 #십이선녀탕계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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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백문옥 | 작성시간 26.06.22 양희은의 한계령 생각남
    한곡조
    불러야 겠어요 ㅎㅎ
    무노기 뒤태도 보여요~ㅋ
    물레님,
    반가워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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