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장님 뒤태, 뚜벅이님, 물레
설악산 중청과 대청봉
설악산 민눈양지꽃
근 1년 만에 동행한 강·신·산 산행입니다.
정상 바로 아래 바람 센 바위틈에서
처음 보는 작은 야생화 하나를 만났습니다.
민눈양지꽃.
산 아래는 이미 초여름인데
아직 늦은 봄이 남아 있었어요.
한 달 뒤에 쓰는 많이 늦은 산행기이지만,
그날의 여운을 떠올리며 짧게 후기를 남겨봅니다.
#또갑시다설악 #한계산 #백리향 #십이선녀탕계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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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악산 민눈양지꽃
근 1년 만에 동행한 강·신·산 산행입니다.
정상 바로 아래 바람 센 바위틈에서
처음 보는 작은 야생화 하나를 만났습니다.
민눈양지꽃.
산 아래는 이미 초여름인데
아직 늦은 봄이 남아 있었어요.
한 달 뒤에 쓰는 많이 늦은 산행기이지만,
그날의 여운을 떠올리며 짧게 후기를 남겨봅니다.
#또갑시다설악 #한계산 #백리향 #십이선녀탕계곡